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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개최...26일부터 3일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5일
낙동강 수변자원으로 수상레저 관광 거점 육성
수상레저·문화공연·불꽃놀이·안전체험 등 다채
↑↑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홍보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경북도와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으로 26일부터 3일간 상주보오토캠핑장 일원 및 상주보·낙단보 수상레저센터 등에서 ‘2026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 수변자원을 활용해 상주시를 수상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인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수상워터파크, SUP, 카약,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과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허리케인, 와플 등 동력 수상레저 체험이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선셋 SUP&카약킹, 어린이 물놀이터, 액션&크래프트 체험, 푸드트럭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홍보 포스터(뒷면)(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27일 저녁에는 지역 공연팀 버스킹과 황가람, 류기행, 신가령 등이 출연하는 ‘낙(樂)동강 별밤 콘서트’가 열리고, 공연 후에는 낙동강의 여름밤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4회 코리아 플라이보드 챔피언십 in 상주’와 SUP·카약을 활용한 ‘제2회 낙동강 Clean Up 패들링 투어’, 생존수영 및 수상안전체험 등도 운영돼 수상레저와 문화공연, 안전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낙동강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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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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