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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경북 이용기능경기 및 작품전시회’서 전원 수상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6일
의료뷰티지자인학부·조기취업형계약학과...뛰어난 기량 입증
↑↑ ‘2026 경상북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 및 작품전시대회’에 참가한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 및 조기취업형계약학과 학생들과 문대범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가 ‘2026 경상북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 및 작품전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K-뷰티 전문인재 양성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헤어·이용 분야와 작품전시 부문 등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하현, 천효주 학생은 맨즈펌, 헤어스크레치 부문에서 각각 경상북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고, 문용민 학생은 구미시장 표창장을, 김보민·김유민·김대영 학생은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병진 학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장 표창장을, 지세희 학생은 구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신우진 학생은 KHDA 한국헤어디자인협회 이사장 표창장을, 박민영 학생은 (사)구미시 마이스터멘토단 단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 전원이 금상, 은상, 동상 등 각 부문에서 수상하며,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의 높은 교육 수준과 현장 중심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오지민 의료뷰티디자인학부 학부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실무교육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 실무 경험 확대를 통해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헤어뷰티·의료뷰티·트렌드뷰티·타투뷰티 등 4개 전공 체계를 기반으로 학생 진로에 맞춘 1년·2년·4년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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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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