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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착수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
2027~2031년 도서관 정책 비전·전략 마련
↑↑ 지난 26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1차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미래 도서관 정책 수립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마련에 나섰다.

구미시는 지난 26일 시립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1차 구미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2027~2031)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정보기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교육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도서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립중앙도서관장을 비롯해 도서관 관계자, 도서관운영위원, 연구수행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구미시 도서관의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연구용역은 올해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과업은 ▲구미시 도서관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정책 목표 및 추진전략 수립 ▲지역 특성에 맞춘 특성화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개발 ▲AI 기반 도서관 서비스 도입 및 운영 방향 제시 ▲외부 자원과의 연계·협력 방안 마련 등 이다.

구미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도서관 정책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체계화하고, 시민 중심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류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도서관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구미시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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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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