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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RISE사업단, ‘2026 G-Connect 창업혁신 포럼’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지난해 기술이전 90여 건, 기술이전료 10억원 달성
‘산학연관 협력 체계 강화, 기업 경쟁력 제고 기여할 것’
↑↑ ‘2026 G-Connect 창업혁신 포럼’ 단체사진(사진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기업의 창업혁신을 위한 역량 강화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2026 G-Connect 창업혁신 포럼’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금오공대 RISE사업단 주관으로 호텔 금오산에서 열린 포럼에는 경북도, 구미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3040 제조경영인협의체, 지역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권오형 금오공대 RISE사업단장의 ‘RISE 기반 창업·기업지원 성과 및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권오형 단장은 RISE사업을 통해 구축한 창업 및 기업지원 플랫폼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그동안 수행해 온 기업 애로기술 해결 프로그램(3CS) 및 산학연공동기술개발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그 성과로 2025년 한 해 창출된 기술이전 90여 건과 기술이전료 10억원 달성, CES 혁신상 2년 연속 수상 등 기업 성장과 기술사업화 분야의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

이어 ▲경북도의 기업성장 지원 및 투자유치 전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및 기업지원 사업 ▲3040 제조경영인협의체 소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포럼 마지막에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관련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창업기업 성장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권오형 단장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지자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RISE사업단은 그동안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애로기술 해결 및 기술사업화, 기술경영 컨설팅, 투자유치 연계 등 맞춤형 기업지원을 확산하며 앵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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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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