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인사]구미시 7월 1일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구미시가 7월 1일자 승진 3명, 전보 30명 등 74명에 대한 인사를 29일 발표했다. 

◇4급 승진: 3명
△첨단산업국장 조영열 △사회복지국장 이정화 △도시건설국장 강신해

◇4급 전보 : 4명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 

◇5급 전보 : 26명
△기획조정실 정보통신과장 전명성 △미래교육돌봄국 아이돌봄과장 오명희 △미래교육돌봄국 교육청소년과장 민명숙 △미래교육돌봄국 가족정책과장 홍경화 △첨단산업국 문화산단추진단장 임춘옥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행정안전국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환경교통국 대중교통과장 이중호 △구미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정경애 △금오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차량등록사업소장 장미영 △도개면장 강영도 △송정동장 정성자 △선주원남동장 유태란 △공단동장 서성교 △상모사곡동장 김수연 △사회복지국 복지정책과장 박용자 △지산동장 장영희 △무을면 전동희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도시건설국 도시계획과장 곽경철 △선산출장소 농촌활력과장 장봉섭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장 강민구 △상하수도사업본부 하수과장 김종덕 △임오동장 김현호 △비산동장 장재덕

◇5급 직무대리: 13명
△홍보담당관 우정현 △첨단산업국 반도체방산과장 시병연 △행정안전국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양포동장 김영찬 △경제국 투자유치과장 김정욱 △옥성면장 김귀숙 △장천면장 위상열 △경제국 종합허가과장 김대영 △행정안전국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도시건설국 건축디자인과장 박호덕 △도시건설국 토지정보과장 김승주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 최문희 

◇5급 파견 연장: 2명
△경북도 강욱현(5급)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 강정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