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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 쌀 소비촉진 캠페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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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생활의 서구화와 가공식품 소비 증가로 국내 쌀 소비량이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북도지부(회장 이인호)가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 

6월 30일,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북도지부 회원 40여 명은 구미시농협쌀 조합공동법인(선산읍 소재)을 방문해 쌀 도정 공정을 견학했다.

↑↑ 김학수 선산농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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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을 이수하고, 우리 쌀의 가공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쌀 소비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철저한 위생 및 품질 관리 체계를 눈으로 확인하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 현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이인호 회장은 “우리 쌀은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이자 우리 농업을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쌀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북도지부는 이번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우리 쌀 가공식품 업체 견학·체험, 청소년 및 직장인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우리 쌀 떡 무료 시식회, 지역 우수 브랜드 쌀 홍보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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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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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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