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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6)]삼일문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06일
↑↑ 양옥자_삼일문고
ⓒ 경북문화신문
<작가노트>
구미에 이렇게 큰 서점이
오랜 세월 동안 유지될수 있는 것은
서점에 대한 대표님의 열정과
책을 시랑하는 구미 시민들의 관심인 듯 하다

서두르지 않고 멈추지도 않는다는
대표님의 경영 마인드에 걸맞게
삼일문고에서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까지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가 꾸준히 열린다

신간이 발간되면 작가들을 초청하여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수 있는
북토크를 자주 진행하며

초중고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공간을 내어주어
서점견학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게 되는 좋은 영향을 주는
구미의 대표 서점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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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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