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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5)]삼일문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06일
↑↑ 양옥자_삼일문고
ⓒ 경북문화신문
<작가노트>
구미에 이렇게 큰 서점이
오랜 세월 동안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서점에 대한 대표님의 열정과
책을 시랑하는 구미 시민들의 관심인 듯하다

서두르지 않고 멈추지도 않는다는
대표님의 경영 마인드에 걸맞게
삼일문고에서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까지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가 꾸준히 열린다

신간이 발간되면 작가들을 초청하여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북토크를 자주 진행하며

초중고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공간을 내어주어
서점견학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게 되는 좋은 영향을 주는
구미의 대표 서점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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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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