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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정발전 이끈 시민 110명 표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8일
골목경제·복지·자원봉사·문화·체육·농업·환경 등 분야 유공자 선정
↑↑ 환경·교통 분야 시정 발전 유공자(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올해 상반기 시정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증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자원봉사, 문화·체육 및 농업·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시민(단체) 1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전과 혁신으로 이뤄낸 성장의 4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 곳곳에서 구미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9기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과 골목경제 회복”이라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혁신에 속도를 더해 41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새희망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수여한다. 표창 대상은 유관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근로자, 경제인, 문화·체육·예술인, 농업·환경 분야 종사자, 복지·새마을 등 각 분야에서 시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시민들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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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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