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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 해수욕장 10일부터 순차 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09일
경주·포항·영덕·울진 등 24개소 운영
상어·해파리 차단망 등...안전 환경 조성
↑↑ 영덕 장사해수욕장(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10일부터 동해안 지정 해수욕장 24개소를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경주지역 4개 해수욕장이 10일 가장 먼저 개장하며, 포항은 7월 11일, 영덕과 울진은 7월 17일부터 각각 문을 연다. 해수욕장별 운영기간은 38~44일이다.

경북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상어퇴치기 및 상어·해파리 차단망 설치 상황 등을 사전 점검했다.

특히 야영·취사가 허용되지 않은 구역(녹지지역, 주차장 등)에서 무단 장기점유(알박기) 행위와 파라솔 등 편의용품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시‧군, 소방,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피서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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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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