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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5,200억 원 편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3일
당초 예산 대비 6.15% 증가, 880억 원 증액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현안 사업 탄력 추진 중점
↑↑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조 5,20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 예산 1조 4,320억 원​보다 880억 원(6.15%) 증가​한 규모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편성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김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 등을 반영했다.

또한,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으로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보조사업과 시민 여가 및 청소년 친화공간 확충을 위한 청소년테마파크 물놀이장 조성사업 등을 증액 편성해 생활 편의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사업과 미래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사업에도 예산을 중점 반영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들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60회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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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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