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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 14일간 의정활동 돌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4일
조례안 등 총 17건 안건 심사·처리 및 위원회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 구미시의회 본회의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가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4일 본회의에서 김정미 의원은 ‘선진 의회형 원내대표단 및 교섭단체 체제 도입’을, 박윤경 의원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과 근대화 인프라 연계’를 촉구했다. 유승헌 의원은 ‘AI 제조혁신 중심도시 구미를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5건, 동의안 9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시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20일 옥성면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임시회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마무리된다. 

↑↑ 강승수 의장
ⓒ 경북문화신문
강승수 의장은 "제10대 구미시의회 출범 이후 첫 임시회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과 구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 잘하는 의회, 강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합리적인 견제와 책임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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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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