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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추가 선물 마련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5일
10만원 기부→10만원 세액공제+3만원 답례품+추가 경품까지
↑↑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상주시는 지난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26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상주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상주시는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3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사과즙 또는 포도즙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결과는 8월 25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하고 상주시 공식 SNS에도 게시한다.

고향사랑기부 플랫폼 ‘위기브’에서도 8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로 제철과일 0원에 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기브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답례품을 선택해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에 더해 네이버페이 1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답례품으로는 햇 썸머킹사과를 비롯해 저탄소·GAP 인증 사과, 저탄소 인증 신고배, 무농약 인증 샤인머스켓, 대봉감 등 다양한 제철 과일이 포함돼 있어 사전예약 접수 중이다.

네이버페이 쿠폰은 기부 시기에 따라 8월 3일과 9월 10일 두 차례 발송되며, 일부 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맞이 이벤트를 통해 기부자들이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경험하고, 상주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 등 온라인 기부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농협 창구에서도 기부할 수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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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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