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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여성기업인 대상 근골격계 운동 프로그램 ‘호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6일
어깨·허리·무릎 통증 예방과 완화 교육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 지속 운영
↑↑ 구미여성기업인들이 구미대가 마련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 재활운동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구미여성기업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건강증진에 나섰다.

구미여성기업인 15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 지원으로 1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교내 긍지관 요가실습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장시간 사무실 근무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어깨, 허리, 무릎 등의 근골격계 통증을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 굿볼을 이용한 재활운동과 스트레칭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올바른 자세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익히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사무 업무로 인해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던 여성기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정자 경북여성기업인협의 구미지회장은 “평소 어깨 통증으로 불편함을 느끼며 생활했는데, 이번 재활운동 치료를 통해 통증이 완화된 것을 확연히 느끼고 있다”며 “이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지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학과장은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여성기업인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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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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