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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300만 돌파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0일
독도교육 대표 플랫폼 성장
↑↑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홈페이지
ⓒ 경북문화신문
↑↑ 울릉도·독도 체험 탐방단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사이버독도학교가 개교 5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자 300만 명을 돌파하고, 수료자 수도 3만 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버독도학교는 학생과 일반인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독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독도교실 초급․중급․고급 과정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세대의 영토 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특히 국내 이용자뿐 아니라 베트남과 미국 등 외국인들의 참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 외국인 회원은 402명이며, 이 가운데 142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해 사이버독도학교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 독도를 알리는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년간 사이버독도학교의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보급하며 독도교육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앞으로는 ‘독도 배움터 2.0’ 사업을 중심으로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학교 현장 활용도를 더욱 강화해 온라인 독도교육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2028년 개원을 목표로 독도교육원을 설립해 전국 학생들이 독도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넓히고, 사이버독도학교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통합 독도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이버독도학교는 지난 5년 동안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독도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며, “독도를 품은 경북교육은 이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는 만큼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독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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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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