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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태초 한국119청소년단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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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명예단장 박신규)이 지난 18일 구미시 경운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에서 오태초 한국119청소년단원 중 6학년 3명이 참가해 군인들이 폭염 속 훈련하는 도중 심정지 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제한시간 8분 이내에 현장 안전 확인을 시작으로 반응확인, 119신고, 가슴압박, 인공호흡 시행,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까지 단계별 대응 능력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이재용 한국119청소년단 학생단장은 “구미소방서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을 대상으로 가르쳐 준 심폐소생술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배운 내용을 계속 연습하여 실제 상황에서 꼭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