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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1일
창의성 갖춘 콘텐츠 인재 지속 양성
↑↑ 제7회를 맞는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포스터(자료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출품작 접수는 오는 10월 2일까지이며, 응모 자격은 게임과 웹툰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이다. 게임아트와 웹툰 부문으로 나눠 접수받는다.

게임아트 부문은 자유 주제의 게임 원화, 일러스트, 3D 모델링 등 순수 창작 캐릭터 또는 배경 작품과 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웹툰 부문은 장르 제한 없이 웹툰 형식의 순수 창작물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방법은 구글 폼 작성 후 첨부파일을 업로드(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웹툰스쿨 학과 홈페이지 링크)하면 된다.

김준영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과장은 “공모전과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과 현장 역량을 갖춘 콘텐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이 주관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게임 산업체가 후원한다. 특히 스틸시리즈는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2027학년도 구미대 수시전형 면접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상 결과는 10월 28일 학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최근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생들이 기획·개발한 게임 프로젝트 4건이 경북테크노파크 '2026 경북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사업 루키챌린저스 4기'에 선정됐다. 학생들은 개발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프로토타입 게임을 완성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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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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