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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놀잼센터 개소식 단체 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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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놀잼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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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청소년자유공간 놀잼센터(구미시 인동36길 17)가 지난 24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소년 놀잼센터는 기존 청소년시설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고, 청소년들이 학교와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구미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6억 350만 원(특별교부세 4억 원, 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350만 원)을 투입해 대상지 선정과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공사와 장비를 구축했다. 이어 운영인력 채용 및 시범운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439.26㎡(약 133평) 규모의 센터에는 휴식공간인 라운지, 동아리실, VR체험존, 실내 체육시설인 플레이디딤, 게임존, 부스형 노래연습실, 댄스 연습실, 스낵존 등이 마련됐다.
놀잼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