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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지역 의료인 대상 ‘일요일 종합건강검진’ 실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이 지난 26일 지역 의료인을 대상으로 '일요일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바쁜 진료와 약국 운영 등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 의료인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휴일을 활용해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검진에는 구미지역에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는 의사, 한의사, 약사와 배우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검진은 기본 종합건강검진을 비롯해 위·대장 수면내시경,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자기공명혈관영상(MRA), 복부·갑상선·유방·심장 초음파, 췌장정밀검사, 폐암조기검진 등 다양한 정밀검사와 개인별 맞춤형 검진으로 진행됐다.

지역 의료인들은 바쁜 진료 일정으로 미뤄왔던 건강검진을 일요일에 받을 수 있었으며, 평소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인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김성호 병원장은 "지역 의료인들의 건강은 곧 지역사회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검진이 바쁜 진료 일정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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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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