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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에너지 자립 위한 ‘시민햇빛발전소’ 첫걸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9일
시민들 출자해 태양광 발전소 건립
↑↑ 김천시민에너지협동조합(가칭)이 28일 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사진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 시민들이 직접 출자해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김천시민에너지협동조합(가칭)은 28일 남산동 주민활력소 2층에서 김천시, 대구지방환경청, 경상북도 탄소중립 지원센터, (사)누구나햇빛발전 관계자들이 발전소 건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은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는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들이 직접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금을 모으고, 공공부지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법인 설립을 위한 필수 안건들이 다뤄졌고, 총회 이후 정식 법인 설립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시민햇빛발전소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정현수 회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친밀도다.”며, “민관이 합심해 김천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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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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