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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 8월 이벤트...최대 50% 할인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30일
여름 미식전·특별할인·할인쿠폰 등 다양
이벤트별 예산소진 시 조기마감
↑↑ 상주시 명주상주몰 8월 ‘도리&수니 가위바위보 이벤트’ 카드뉴스(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8월 1일부터 한 달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주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미식전’을 비롯 ‘도리&수니 가위바위보 이벤트’,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신규회원 할인쿠폰, 구매후기 작성 이벤트 등 소비자 참여와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주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미식전’에서는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과 쇼핑몰 할인 지원을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철 농특산물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도리&수니 가위바위보 이벤트’는 도리·수니와 가위바위보를 진행하면 결과에 따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승리하면 5,000원 할인쿠폰, 패배 시에는 2,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수상하데이'도 계속 운영된다. 8월 5일, 12일, 19일, 26일 총 네 차례에 걸쳐 지역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해 단골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신규회원 할인쿠폰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상품평 작성 시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구매후기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고 쇼핑몰 신뢰도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벤트별 예산은 별도 책정되어 있어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될 수 있다고 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명실상주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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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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