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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인의 현장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0일
8월 6일까지 아이디어·경험·노하우 공모
농업기술센터, 공동 현장실증 추진
↑↑ (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실용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7년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 농업인 아이디어·경험·노하우 공모’를 8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식량작물, 채소, 과수, 농기계 등 농업·농촌 현장 기술 전반으로 관내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기술 수요조사서와 현장 실증 세부 제안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농업인에게 사업비를 지원하는 단순 보조사업이 아니라, 영농 현장에서 축적된 아이디어와 기술을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검증하고 실용화해 지역농업의 현안 해결과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접수 과제는 현장 활용성, 기술 차별성, 실증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농촌진흥청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농업기술센터가 사업비를 직접 집행하고 제안 농업인과 실증계획 및 예산을 조정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험과 노하우는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술자원”이라며,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현장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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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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