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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 플리마켓 10개 업체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1일
8월 3일부터 7일까지 접수, 발표 8월 12일
지역 특성의 공예품·생활용품·캠핑 관련 소품 등
↑↑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 플리마켓 참여업체 모집 안내 일부(자료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오는 9월 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에 참여할 플리마켓 업체를 8월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은 캠핑(Camping)과 피크닉(Picnic)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관광 축제로, 아름다운 부항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 공연, 먹거리, 캠핑 감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 캠핑 행사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 축제로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캠핑 감성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플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플리마켓은 10개 업체로 지역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공예품과 생활용품, 캠핑 관련 소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8월 12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공고일인 7월 27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은 캠핑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연 속에서 캠핑 감성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김천의 새로운 관광 축제로, 축제의 매력을 더할 개성 있는 플리마켓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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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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