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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놀고 상품권 받자!` 구미관광 스탬프 투어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8/1~11/15까지 구미 방문 관광객 대상
23개 명소 투어 및 1만 원 이상 지역 소비 영수증 인증 시 혜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외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재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 15일까지 하반기 구미관광 스탬프 투어 ‘구미홀릭’을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구미시민을 제외한 구미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스탬프투어 전용 앱인 'K스탬프투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투어는 총 5개의 테마 코스(23개 관광명소)와 시즌 특별 코스로 구성됐다. 필수 방문지인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을 비롯해 역사 명소를 둘러보는 '구미에 머물다(역사)', 자연 속 휴식을 즐기는 '구미로 물들다(자연·힐링)', 원도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구미를 거닐다(원도심)',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구미와 노닐다(키즈)'로 여행 유형과 연령층을 고려한 코스를 마련해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9월부터 10월까지 시즌 특별 코스인 'Again 라면축제'​를 운영한다. 구미라면축제 메뉴를 판매하는 업소 12곳을 방문해 식사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 많은 관광객에게 스탬프투어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상 지급기준을 일부 개편했다. 관광명소 8곳을 방문하고 영수증을 인증한 선착순 250명에게 구미사랑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한다. 스탬프 달성 후 1만 원 이상의 지역 소비 영수증을 함께 인증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해당 앱에서 지급신청을 완료한 뒤 구미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신분 확인 후 현장에서 직접 수령 할 수 있다. 

또한 23개소 전 지점을 방문한 달성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12월 중 구미관광기념품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대구·경북 62명, 부산·경남 18명, 울산 10명 등 총 138명이 참여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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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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