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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시청 구내식당서 ‘상주특별식’ 행사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미소진품 쌀밥과 홍시스무디 1,800개 특식 제공
‘QR 타임세일’로 명실상주몰 600만원 매출
↑↑ 상주시가 지난달 27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상주농산물 특별식’ 행사를 가졌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지난 7월 29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서울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주농산물 특별식’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상주시와 서울시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았다.

이날 점심시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는 상주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지은 ‘미소진품 쌀밥’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홍시스무디’ 1,800개가 특식으로 제공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미소진품 쌀은 무상 지원하고, 홍시스무디는 서울시와 공동 부담했다.

서울시청 내부 게시판에 “오늘 구내식당 쌀밥이 너무 맛있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는 게 상주시의 설명이다.

또한 구내식당 앞에 특별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서울시청 직원들을 위한 ‘QR코드 입장 2시간 타임세일’ 이벤트(20% 할인)를 진행해 명실상주몰 매출로 약 600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다고 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상주의 우수 농특산품을 선보이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의 도농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 및 온라인 판매를 연계한 다양한 판로 개척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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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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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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