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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조기업 실태조사 본격 실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지역의 제조기업 6,000여개사 대상
8월 28일까지 온라인・전화 및 방문조사 병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 28일까지 지역내 전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기업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실제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사는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전문 조사기관인 ㈜조사연구컨설팅 올림이 수행하며, 온라인·전화와 조사원 현장 방문을 병행해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구미시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활동을 수행하는 6,000여 개 제조기업이다. 시는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완료하고 지난달 29일부터 본조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기업 일반 및 경영 현황, 주요 생산품과 연관 산업 분야, 고용·연구개발(R&D)·수출입 현황, 디지털·AI 기술 활용 현황, 경영 애로사항 및 기업 지원 정책 수요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업 규모와 업종별 경영 특성, 산업 간 연계구조, 기술 활용 수준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구미시 제조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비롯해 향후 기업지원 정책과 산업육성 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지역 제조기업의 변화와 현장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 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라며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조사원 방문 및 연락 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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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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