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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1등급’획득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4일
항생제, 주사제 적정 사용 우수성 입증
↑↑ 구미차병원 전경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오)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처방 현황을 분석해 약물 오남용을 줄이고 올바른 약물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원외 처방 약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미차병원은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8.24%(전체평균 43.54%), 주사제 처방률 1.43%(전체평균 13.06%) 등에서 전체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처방률을 기록해 1등급을 획득했다.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률은 수치가 낮을수록 불필요한 약물 남용을 줄이고 적정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구미차병원은 두 지표 모두 전체 평균을 크게 밑돌며 환자 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김재오 병원장은 “약물의 적정 사용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처방 관리를 통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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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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