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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선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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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이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됐다.

산중위 간사는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국회, 여야 간 정책 협의를 조율하고 법안과 예산 심사를 실질적으로 이끌며, 국가 산업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구 의원은 제21대 국회부터 산중위에서 활동하며 산업정책과 기업 지원, 국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에 앞장서 왔다.

2024년 22대 국회 첫 예결위 간사를 맡아 여야와 정부를 조율하며 예산 심사를 이끈 데 이어, 이번에는 산업·통상·중소기업 정책을 총괄하는 산중위 간사까지 맡게 되면서 국회 내 정책 전문성과 소통·조정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국회 임기 중 예결위 간사에 이어 상임위 간사까지 역할을 맡는 것은 드문 사례로 여야를 아우르는 협상력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국가산단을 보유한 구미시에서 산중위 간사가 배출되면서 구미시의 산업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특화단지 후속 사업과 노후 산단 활성화, 미래 신산업 육성 등 구미의 핵심 산업 프로젝트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구 의원은 산중위에서 활동하며 반도체 특화단지 및 반도체 육성 사업을 포함해 방산·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해왔으며, 기업 지원·산업단지 고도화·정주 여건 강화 등 구미 국가산단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 확보를 이끌어왔다.

구 의원은 "구미가 반도체와 방산, AI, 첨단제조업 등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산업계를 긴밀히 연결하며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일자리를 찾는 활력 있는 산업도시 구미를 만드는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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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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