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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강수량·저수율 평년 70%대 가뭄 대응 비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5일
특별교부세·용수개발사업비 국비 17억 확보
포항·경주·영천 등 가뭄 심화지역 우선지원
↑↑ 살수차 급수(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도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 원과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비 2억 원 등 총 1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내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3.5%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평년의 74.9% 수준으로 낮아지는 등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밭 토양 유효 수분율은 42.7%로 ‘주의’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 원과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비 2억 원은 가뭄이 심화된 포항, 경주, 영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비 운영, 하천 굴착, 살수차 임차 등 단기간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사업에 우선 투입한다.

아울러, 시·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저수지 저수율과 토양 유효 수분율 등 주요 가뭄 지표를 면밀히 살펴 지역 여건에 맞는 용수 공급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국비 확보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확보한 재원을 적기에 투입하고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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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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