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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6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2027 지역특화시범사업'
8월 21일까지 신청, 선정시 최대 2억원 지원
↑↑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 및 선정계획 공고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대상을 발굴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단편적인 지원방식이 아니다. ▲지역 주산작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 ▲농업 신기술을 적용하는 사업 ▲지역 맞춤형 품종 도입 등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신기술 투입이 주 시범요인으로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기간은 8월 4일부터 21일까지이며, 지원분야는 식량, 원예, 특용작품, 축산 등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농업인 및 영농단체 모두 가능하다. 상주시에서 2개 사업 이내를 추천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서류심사·현장실사·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2027년 1월부터 사업은 시작되며, 사업당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이끌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상주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농업인과 영농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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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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