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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 및 선정계획 공고 포스터(자료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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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대상을 발굴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단편적인 지원방식이 아니다. ▲지역 주산작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 ▲농업 신기술을 적용하는 사업 ▲지역 맞춤형 품종 도입 등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신기술 투입이 주 시범요인으로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기간은 8월 4일부터 21일까지이며, 지원분야는 식량, 원예, 특용작품, 축산 등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농업인 및 영농단체 모두 가능하다. 상주시에서 2개 사업 이내를 추천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서류심사·현장실사·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2027년 1월부터 사업은 시작되며, 사업당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이끌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상주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농업인과 영농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