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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기획예산처 심의 맞춰 주요 관계자 면담
↑↑ 정성현 부시장(왼쪽)과 박환조 기획예산처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막바지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지난 7일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정부예산안 기획예산처 심의 일정에 맞춰 예산실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구미의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산업지도를 바꿀 구미시 주요 현안 사업의 시급성과 국비 확보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정부예산 심의에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서울지방조달청에 마련된 기획예산처 심의장을 방문해 정희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박환조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을 직접 만났다. 이 자리에서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AX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지원 인프라 구축, AI가전 글로벌 인증 신속지원을 위한 가상검증 인프라 구축, 생성형 AI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센터 조성 등 핵심사업들을 적극 건의하며, 정부예산 심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정성현 부시장은 “구미시가 한국형 AI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전략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발로 뛰며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8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와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9월 국회 심의 단계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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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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