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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대상’ 후보 모집...31일까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0일
4개 분야, 우수 중소기업 7개사 선정
운전자금·세무조사·기업홍보 등 지원
↑↑ 지난해 열린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사진 경북도 기업지원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제34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후보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수출 증대 등을 통해 대외 경쟁력과 도의 위상을 높인 기업에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경북도는 1993년 전국 최초로 지역 중소기업대상을 제정한 이래 지금까지 총 324개 우수 기업을 발굴해 시상해 왔다.

신청대상은 본사가 경북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최근 2년 이상 매출실적이 발생하고 업종별 매출액 및 각 부문별 추천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경영혁신 ▲기술개발 ▲고용창출 ▲여성기업 등 총 4개 부문이다.

경북도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진행하며,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종합대상 및 분야별 대상 등 총 7개사를 선정해 오는 12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수상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5억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경북도청 청사 내 전광판을 통한 기업 홍보 영상 송출 ▲경북도 시행 각종 지원사업 우대 등이 있다.

경북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기업 소재지 시·군 또는 중소기업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경곤 경제통상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중소기업들이 자부심을 갖고 도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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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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