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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포츠 메가시티’ 꿈꾼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배드민턴 국대 훈련·선발전 연속 유치
‘전국 스포츠 행사·전지훈련 적극 유치할 것’
↑↑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 단체사진(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스포츠 메가시티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상주시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1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지도자 등 80여 명이 참가해 체력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담금질한다.

상주시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환경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대표 선수단과 실업팀, 학생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상주시가 이번 하계합숙훈련에 약 1,300만원을 지원한다. 차량운행과 훈련용품, 식대와 간식비 지원 등이다.

지난해에도 배드민턴 국가대표 하계합숙훈련과 국가대표 선발전, 그리고 올해 초에는 동계합숙훈련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상주시는 농구, 승마, 축구, 배드민턴, 볼링, 유도, 사이클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의 유치와 개최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은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체육행사를 적극 유치해 대한민국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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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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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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