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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에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기 착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1일
경찰항공 임무·장비 직접 체험하며 진로 의지 다져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리콥터가 10일 구미대 교내 운동장에 착륙 후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10일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리콥터 체험과 진로교육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항공대의 참수리 헬리콥터가 구미대 교내 운동장에 착륙하자 항공헬기정비학부 학생들과 미래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의 큰 관심을 이어졌다.

참수리 헬리콥터는 국산 첨단 경찰 헬리콥터로, 경찰 헬리콥터 가운데 유일하게 공중 임무 수행 중 확보한 영상을 경찰청 상황실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는 무선 전송장치가 탑재돼 있다.

학생들은 참수리 헬리콥터에 탑재된 항공 카메라를 비롯 주요 임무 장비를 직접 살펴보며 경찰항공 분야의 실제 임무와 항공정비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헬리콥터의 장비와 운용 체계를 직접 확인하면서 항공정비사를 향한 꿈과 진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어 경찰항공대 관계자들은 학생들에게 경찰 항공의 주요 임무와 역할, 현장 활동 및 향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하며 맞춤형 진로교육을 진행했다.

윤대식 항공헬기정비학부장은 “학생들이 실제 경찰 헬리콥터를 가까이에서 보고 주요 장비와 임무를 직접 확인하면서 항공정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항공정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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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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