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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청리면 원장리 724) 준공식 전경(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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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10일 상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청리면 원장리 724) 준공식을 가졌다.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 치료 및 입양 지원을 위해 조성된 동물복지시설로 시비 40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7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 사육실, 격리실, 진료실, 입양실 등을 갖추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유기동물보호센터 준공을 계기로 기존 위탁운영 방식에서 직영운영으로 전환해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보호와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동물복지 선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