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경찰서가 지난 11일 오전 코오롱사거리에서 출근길 운전자 및 시민 대상으로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펼쳤다. (구미경찰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가 11일 오전 코오롱사거리에서 출근길 운전자 및 시민 대상으로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교통법규 준수를 생활화하고 작은 교통안전 실천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는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교통 외근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 등 20명이 참여해 출근길 운전자와 시민들에게 안전띠·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점등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구미경찰서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8월 1일부터 2개월 간 ‘착!한 운전’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이어 10월 1일부터는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 집중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일상 생활 속에서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안전띠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는 등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모두가 ’착!한 운전’에 동참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