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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 개소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2일
경북중서부권 최초 경찰공무원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 구축
↑↑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이 10일 경북 중서부권 최초로 경찰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지원을 위한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를 개소했다.(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이 경북경찰청과 함께 경북 중서부권 최초로 경찰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지원을 위한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지난 10일 본원에서 김원태 경북경찰청장과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해 김성호 병원장, 성형모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김석락 사무처장, 김경희 간호부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문을 연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는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 현장 등에서 심리적 외상에 노출되는 경찰공무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는 경북 관내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및 마음건강 지원 ▲직무 스트레스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에 대한 심리지원 ▲상담 결과에 따른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전문 치료 연계 등 원스톱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성호 병원장은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은 물론 필요한 진료와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찰공무원들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경찰공무원의 건강한 마음은 안정적인 치안 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경북마음동행 구미센터가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을 회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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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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