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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23일까지 접수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8일
지난해 3건 접수...안 의장, ‘적극 참여’ 독려
↑↑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홍보 포스터(자료 상주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8월 23일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시민생활 불편사항 등이다.

상주시의회는 지난해 처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제도를 도입해 3건의 시민제보를 접수했다.

접수된 내용은 노인복지정책 정책이 현실과 동떨어져 실효성 있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과 불법건축물에 대한 시정 조치 미흡, 건축물대상 행정 오류에 대한 시정 거부 등이다.

시의회에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접수된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참고자료로 활용해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들여다보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및 시정 요구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창수 의장은 “시민 여러분이 행정의 문제점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계신 만큼 시민의 목소리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작은 불편사항이라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면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 더 나은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민제보는 상주시의회 홈페이지 또는 방문·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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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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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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