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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10만세운동 100주년 콘텐츠 공모전...10월 6일까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8일
926년 독립정신을 영상 콘텐츠로 계승
독립운동 AI 영화, 청소년 UCC 등 2개 부문
↑↑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 웹포스터 일부(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정신을 새로운 영상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1926년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독립 의지를 보여준 6.10만세운동을 오늘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독립운동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 인물과 정신 등을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독립운동 AI 영화와 청소년 UCC 등 2개 부문이다. 10월 6일까지 접수(이메일 610indepfair@gmail.com / 문의 02-6927-2343)한다.

독립운동 AI 영화 부문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5분 이상 10분 이하의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청소년 UCC 부문은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5명 이내의 학생과 지도교사로 팀을 구성해 숏폼,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등 자유 양식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독립운동 AI 영화부문은 대상 1팀에 500만원, 청소년 UCC 부문은 최우수상 1팀에 200만원 등 총 12팀을 시상한다.

선정된 작품은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 기간(2026. 11. 4~6.) 내 상영되고, 공익 홍보 영상, 학교 연계 역사교육과 전시 사업, 6.10만세운동 관련 디지털 아카이브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6.10 만세운동은 학생들이 중심이 돼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이후 학생독립운동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 역사”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열들의 뜨거운 독립정신이 현재 청소년과 국민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로 새롭게 되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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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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