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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윤리심사 자문위원회 출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8일
민간 전문가 7명 위촉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가 18일 의원 윤리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윤리심사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

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교육, 언론, 봉사 등 윤리·청렴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는 등 의회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천시의회는 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의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한 지방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오세길 의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통해 의회의 신뢰를 높이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며 "김천시의회도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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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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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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