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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을면 달리기로 광복의 뜻 되새겨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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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전동희)이 15일 오전 6시 30분에 무을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무을면 체육회(회장 권전국) 주관으로 광복 제81주년 기념 '제30회 무을면민 건강걷기·달리기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강명구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광복 81주년을 기념하고 국민 통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함께 걷고 달렸다.

1995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다지는 무을면의 대표적인 주민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무을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원리교와 무을1교를 거쳐 다시 행정복지센터로 돌아오는 3.5㎞ 구간을 함께 걷고 달리면서 광복 81주년의 뜻을 기리며 화합을 도모했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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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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