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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공 디지털 서비스 한곳에...`구미시 앱포털` 운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8월부터 누리집 모바일 화면에 전용 바로가기 배너 신설
구미사랑상품권, 공공배달앱 먹깨비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서비스 총망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흩어져 있던 다양한 공공 디지털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구미시는 8월부터 구미시 대표 누리집 모바일 화면에 '구미시 앱포털' 바로가기 배너를 제공 중이다. 모바일에서 구미시 대표 누리집에 접속해 배너를 누르면 '구미시 앱포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구미시 앱포털은 구미시 관련 다양한 앱과 웹 서비스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화면에 구성한 모바일 앱이다. 새롭게 접근성을 강화해 시민 생활에 유용한 앱 7종과 웹 서비스 15종, 구미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8종을 제공하며, 시정 소식과 행사 정보를 담은 핫뉴스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 내 ‘앱 서랍’ 카테고리에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기능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구미 지역화폐를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는 구미사랑상품권, 다자녀 가정과 청년 지원을 위한 구미in카드, 공공배달앱 먹깨비, 임산부를 위한 K맘택시, 구미지역 콜택시 구미토미콜, 홀로 있는 가족을 위한 구미함께살피미, 관광지 방문 인증을 위한 K스탬프투어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앱을 모았다.

함께 구성된 ‘웹 서랍’ 역시 활용도가 높다. 구미시 대표 누리집 접속은 물론, 복지서비스 종합 포털인 복지로, 체육시설과 교육강좌를 손쉽게 예약하는 통합예약 시스템, 출퇴근길 필수인 초정밀 버스정보, 채용 공고,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지역 우수 농산물 쇼핑몰 구미팜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채널 등 8종의 구미시 공식 SNS 채널도 연동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에 배너를 신설한 구미시 앱포털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시정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디지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맞춤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생활 밀착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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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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