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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오일장이 야시장으로...22일부터 선산봉황시장서 야시장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0일
8/22~11/27까지
20여 개 업체 참여, 구미 특산물 디저트 등 판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전통시장인 선산봉황시장이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활기찬 야시장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구미시는 8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선산봉황시장에서 '장원야시장 페스타'를 개최한다. 야시장은 매월 선산 장날인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새롭게 모집된 셀러와 기존 시장 상인을 포함해 총 2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먹거리 코너에서는 오다리버터구이, 닭꼬치, 찹쌀호떡, 소고기 불 초밥을 비롯해 지역 특색을 살린 선산 막걸리와 편육, 닭목살 고추장 불고기, 타코야끼, 삼겹치즈 김치말이, 꿔바로우, 국화빵, 밀크티, 구미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 등 총 12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장 내 공방 상인들과 협업한 5개의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지역 가수 및 예술 단체의 문화 공연과 노래자랑, 가족 체험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펼쳐진다. 개장식은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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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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