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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정례회 대비 의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0일
열띤 질의 및 사례 중심으로 교육 이뤄져
↑↑ 김천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천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가 19일 사명대사공원 교육장에서 시의원과 사무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불필요한 의식 행사를 배제하고,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의정활동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1차 정례회의 핵심인 행정사무감사 기법 특강에서는 타 지자체의 다양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시정의 비효율 및 예산 낭비 요인을 정밀하게 짚어내는 심층 분석이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송곳 질의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한 의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져 다가오는 정례회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짐작케 했다.

이어 진행된 태블릿 PC 활용 교육에서는 의안 자료 검토 및 회의 진행 시 디지털 기기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실습이 이뤄졌다. 의원들은 직접 기기를 활용해 보며 종이 없는 스마트한 회의 환경을 구축하고 의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익혔다.

오세길 의장은 “형식을 내려놓고 실전 역량에만 집중한 이번 교육에서 동료 의원들의 대단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치열한 고민과 배움이 다가오는 제26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수준 높은 정책 대안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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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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