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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단속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4일
올해 12,381건 불법행위 적발
‘불법행위 확인·신고시스템’ 활용 홍보
↑↑ 불법점용 현장점검(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군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 협업 체계를 중심으로 하천 내 불법시설 단속과 정비, 현장 계도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지난 8월 14일부터 운영 중인 ‘대국민 하천·계곡 불법행위 확인·신고시스템’(www.cleanriver.kr)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현재 시군의 하천 감시원 37명에 대해 운영 지원하고 있고, 도와 22개 시군에서 총 41명의 특사경을 지정해 불법행위 단속과 현장 계도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12,381건을 적발했으며, 8월 한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강병정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이나 영업자의 사유지가 아니라 도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고 누려야 할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시설이나 불법 점용 행위를 발견하면 ‘대국민 하천·계곡 불법행위 확인·신고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신고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도-시·군 특사경 협업을 바탕으로 하천·계곡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시행하고, 도민 신고를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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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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