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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5일
민선9기 공약의 구체성, 실현가능성, 주민 참여성 등 종합적 인정
↑↑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4일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도지사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대전광역시장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설정, 이행절차, 재원조달방안 등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선거공약은 ‘경북의 성장’과 ‘도민의 행복’​을 두 축으로 민선9기 경북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특히 주요 공약을 단순한 정책 구호에 그치지 않고 추진 방향과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 방안 등 실행계획과 연계해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도지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2022년 이후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민선9기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의 설계와 제시 방식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선거 과정에서 도민에게 제시한 약속을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정책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경북의 경쟁력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은 좋은 공약을 제시했다는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약속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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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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