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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칠곡군과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5일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와 학생들, 정비 봉사활동 펼쳐
↑↑ 김재욱 칠곡군수와 이승환 총장이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칠곡군과 함께 지역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대는 24일 칠곡군 북삼농협 참외집하장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이승환 구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특별점검에는 구미대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농업인들이 가져온 동력예초기 50여 대의 주요 부품과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등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예초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올바른 정비 및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등으로 동력예초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사전 안전점검과 정비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기계의 효율적인 사용과 수명 연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예초기 부품 교체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특히 구미대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전문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오는 26일 칠곡군 가산면 송학자재판매점, 이어 9월 4일에는 칠곡군 기산지점 참외집하장에서 동력예초기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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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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