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공연·전시

김천국제음악제, 세계적 뮤지컬 대표곡 선보인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7일
9월 19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다음달 19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

무지크브로이(대표 이소영)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들을 모아 특별한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 이응광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박혜온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풍성하고 라이브감 넘치는 연주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0,000이다. 학생은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9월 18일까지는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를 통한 온라인 예매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에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10년 빈 건물이 청년 성지로˝… 구미 원도심의 반전..
구미시, 형곡·송정동 단수지역 수도요금 20% 감면..
한나절 산책 (23)] 신라, ‘천년의 미소’를 찾아서..
김천 오봉리 숲속야영장 조성 막바지 공사 한창..
`구미밀 하면 밀심`… 구미밀로 지역 콘텐츠 만드는 `밀심`..
상주시, 경북 규제합리화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핸드볼 명문 선산중,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우승`..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김천 관광택시 예약 더 편리해진다..
구미시, 올해 첫 추경예산 2,420억원 증액 편성..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의문의려(倚門倚閭) : 倚:기댈 의 / 門:.. 
8월의 끝자락이다. 정말이지, 올해 여름은 무..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니라. .... 
올여름 유난히 길고 강했던 무더위가 조금씩 누..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