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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구미시여협, 지역 여성인재 역량 강화 ‘맞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8일
전문인재 양성부터 취·창업 지원까지 공동협력
↑↑ 이승환 총장(오른쪽)과 김형미 회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와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여성인재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승환 총장과 김형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대학의 교육·산학협력 역량과 여성단체협의회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 여성과 청년들이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서에는 ▲지역 및 산업체 맞춤형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여성 리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청년 및 여성의 취·창업 지원과 맞춤형 역량 강화 활동 협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등을 담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구미대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구미대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김형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구미대의 교육 역량과 우리 협의회가 보유한 지역 여성 네트워크가 만나 여성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취·창업과 전문성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여성과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 리더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취·창업 지원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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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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