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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48명 학위수여식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30일
입학과 동시에 취업, 1년 6개월 만에 전문학사 취득
↑↑ 구미대는 지난 28일 ‘2026학년도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제4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4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지난 28일 교내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2026학년도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제4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4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협약기업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학위를 받은 학생들은 대학의 전공교육과 협약기업의 현장실무를 병행하며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쌓아왔다.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2학년부터 직장인 신분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은 2년제 학위과정을 1년 6개월 만에 마치고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특히 ▲1학년 등록금 전액 국비 지원 ▲취업장려금 400만원 지급 ▲2학년 등록금 50%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조기에 산업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7학년도에는 ▲AI뷰티클러스터과 ▲스마트비즈니스융합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승환 총장은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교육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취업과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이승환 총장이 김한솔 학생에게 학위증과 재단이사장상을 수여했다.(사진 구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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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업 성취와 현장실무 역량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

▲김한솔(AI뷰티클러스터과)학생이 재단이사장상 ▲종인선(게임콘텐츠스쿨)학생이 최우수상 ▲안창빈(스마트팩토리과), 배태랑(게임콘텐츠스쿨), 박완우(AI뷰티클러스터과), 이경숙(스마트비즈니스융합과)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다빈(AI뷰티클러스터과) 학생은 K-뷰티전문가연합회장 표창 ▲김한솔(AI뷰티클러스터과)학생은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 표창 ▲박완우(AI뷰티클러스터과)학생은 K-뷰티테크니션협회장 표창 ▲강다현(스마트비즈니스융합과)학생은 구미세무서장 표창 ▲이은성(스마트비즈니스융합과)학생은 김천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학업과 현장실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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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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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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