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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 60주년 정기총회 및 기별체육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도개중․고등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 도개중․고등학교(교장 김창원)가 23일 학교운동장에서 창학60주년 맞이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기별체육대회’를 가졌다.


1부 정기총회 개회사를 시작으로 2부 ‘정겨운 만남의 시간은 족구와 배구 등 체육행사와 기별 노래 및 장기자랑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 가사실을 이용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60년 역사 사진전도 열려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창원 교장은 “건학이념인 忠과 孝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힘쓸 것”이라며 “우수한 실력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전덕상 총동창회장은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맞춰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시설을 현대화 시키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모교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개중․고등학교는 1950년 개교이래 2006년 교육부 지정 학교교육력제고 시범학교를 운영했고, 2007년 도교육청 지정 교원능력개발평가 선도학교 운영, 올해 3월 도교육청 지정 자율학교로 지정돼 운영중에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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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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